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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8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 후 소폭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9시 31분 3.13포인트 떨어진 4,090.92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18%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8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으나 직후 약보합세로 하락 전환함.
- 지수는 전장보다 0.22% 오른 4,109.25에 장을 시작함.
- 반도체 투톱 중 삼성전자는 0.18% 오름세, SK하이닉스는 1.19% 약세 기록 중임.
- LG엔솔은 벤츠와 2조 원대 계약 소식에 강세, 같은 날 코스닥은 0.41% 상승 출발함.
25년 12월 8일 코스피 지수는 4,154포인트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일 대비 1.34% 상승한 수치이다.
코스닥은 3.05포인트 오른 927.79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코스피는 장중 변동성을 보이다가 장 후반에는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장충 최고가 수준인 4,154.85로 장을 마감했다. 원 달러 환율도 1466.9원으로 전일 대비 1.9원 하락하며 환율 부담도 일부 완화된 모습이었다.
수급 측면에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기 3200억 내외의 안팎 순매수 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00억 원대 순매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2차 전지 등 성장주 주식 섹터가 지수를 견인했고, 코스닥에서는 일부 주식 바이오 약세에도 불구하고 2차 전지 로봇 관련주 주식 강세로 코스닥 지수가 소폭 상승 해서 마감했다.
이슈) 코스피 4150선 회복과 코스닥 927선에서 마감
반도체 2차전지 주식 업종의 동반 강세
외국인 유가증권 시장 순매수
이틀 연속으로 외국인의 주식 매수 전환에 따른 심리적 안정
SK하이닉스, LG에너지 솔루션이 이끈 반도체와 2차 전지 주식 랠리
삼성전자 10만 9,500원 SK하이닉스 57만 7,000원으로 장 마감
SK하이닉스 4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할 것
LG에너지 솔루션 메르세데스벤츠 AG와 약 2조 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 주가 5.99% 급등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2차 전지 코스닥 대장주의 폭등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상장 결의
삼성제약 상한가 등 제약, 바이오주식 이슈
전반적으로 12월 8일 국내 증시 마감 시황은
초반 약세장이었다가 중반에는 저점을 다지고 후반에는 강한 반등을 보이는 모습으로 마감되었다.
특히 외국인의 의미 있는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지수 전체를 견인한 하루였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가 4,000선 아래까지 밀렸지만 오후 1시 이후 외국인 현, 선물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상승 폭을 키웠고 종가 기준으로 고점에 마감하였다.
상승세가 강했던 업종은 반도체와 2차 전지 일부 그리고 은행, 보험이 있었다.
코스닥도 반등은 했지만 주도 수급은 코스피에 쏠려있었다.
이런 반등이 단기 급등인지 추세 전황의 초입인지는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와 환율 흐름에 달려있다.